만화『코믹스&키미욘』

【키미가시네 보이스코믹】3화

ーNIHANー 2022. 6. 25. 20:09

※번역의 부자연스러운 부분이나 오타 지적 환영합니다※

 

 

사라(어두워... 여긴 대체...!?)

펑키한 차림의 여자「망할 놈아...!! 내 짐 어디로 가져갔는데!!」

비니를 쓴 남자「나도 몰라...!」

 

사라「! 죠...!」

사라「무사했구나... 말 정돈 걸어주지...」

죠「... 당신... 누구야?」

사라「...」

사라「무,」

사라「무슨 소리하는거야!? 사라잖아!! 내 얼굴 잊어버린거야!? 죠!!」

죠「...」

죠「혹시 수영 엄청 못하는 그 사라 씨?」

사라「에...?」

사라「자... 잘도 날 놀렸겠다!!」

죠「어, 자 잠깐만 진정...」

사라「이럴 때 농담이나하고...!!」

 

금발 남자「헤에...」

금발 남자「'죠 군'이랑, '사라 양'... 인가」

금발 남자「둘은... '친구'... 인거구나?」

금발 남자「고마워, 아무도 이름을 안 대니까... 신원 파악이 어려웠거든」

죠「그런거... 당신이야말로...」

케이지「...」

 

''짝'' ''짝''

정장 차림의 남자「여러분, 주목해주세요」

사라, 죠「...」

정장 차림의 남자「이렇게 소란스러운 것도 무리는 아니겠죠」

정장 차림의 남자「제가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사라「...」

금발 남자「...흐~음」

''꽈아악''

정장 차림의 남자「...!」

정장 차림의 남자「끄으윽...!!」

금발 남자「알고있는거 전~부 불어줬음 하는데」

금발 남자「아, 난 시노기 케이지 篠木 敬二 (シノギ ケイジ).

                      경찰관 하고있습니다~」

죠「경찰!?」

적발의 거한「참말이여!?」

케이지「당신이 실행범?」

정장 차림의 남자「그윽... 으으윽...!!」

케이지「목적이 뭐야?」

여자「이잇!!」

''퍽''

케이지「!?」

작업복 차림의 여자「제 선생님한테... 무슨 짓 하시는거에요오!!」

케이지「...?」

 

정장 차림의 남자「콜록... 콜록」

작업복 차림의 여자「으으~...」

『미시마 카즈미 三島 和己(ミシマ カズミ)』

『에고코로 나오 絵心 菜緒(エゴコロ ナオ)』

미시마「네에... 그러니까... 저는 고등학교에서 미술을 가르치고 있고...」

미시마「나오 씨는 졸업생입니다」

케이지「유괴범이 아니었던건가...」

나오「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아주세요!!」

미시마「뭐어 뭐어...」 겉모습...

미시마「모두들 혼란스러울겁니다... 저도 계속 몸이 떨려서 멈추질 않아요...」

미시마「정말 기쁜 날이었는데...!」

미시마「전 제자들이 저에게 '유화를 배우고싶다'고 저에게 찾아와줘서...」

미시마「남은 건 나오 씨를 아틀리에에서 집으로 바래다드리는 것 뿐...」

미시마「기억은 거기까지였습니다...」

미시마「눈을 뜨니... 저희 둘은 침대에 묶여있었어요...!」

사라(우리랑...)

죠(똑같아...!)

미시마「모두 똑같은 피해자입니다... 목을 보면 알 수 있어요」

사라(!? 목걸이...!? 언제부터 이런게...!!)

미시마「자기소개하지 않으시겠어요?」

미시마「저희들보다 이 아이들이 훨씬 무서워하고 있을겁니다」

별난 아이「...」

미시마「어른이 좋은 본보기가 되어야지요」

펑키한 차림의 여자「...」

펑키한 차림의 여자「야부사메 레코 八分雨 澪子(ヤブサメ レコ).

                                       싱어송라이터야. 소란피워서 미안했다」

별난 아이「... 이부시 긴 飯伏 銀(イブシ ギン)... 멍.

                      신경 안 써냥」

죠「...레코라니, 나 잡지에서 본 적 있어...!」

사라「...」

비니를 쓴 남자「난 히요리 소우 日和 楓(ヒヨリ ソウ).

                               그러니까... 그... 프리터...」

앞치마를 찬 남자「사토 카이 佐藤 戒(サトウ カイ).

                                   ... 주부입니다」

사라(어라, 저 사람... 어디선가...)

적발의 거한「버거버그 Q타로 (バーガーバーグ キュータロウ)여.

                          야구선수, ... 2군서말이제」

소우「!?」

케이지「그 상자는?」

Q타로「아니, 그게말여」

Q타로「최초의 시련서 열쇠 3개를 모으라 들었걸랑」

사라(열쇠...!?)

죠(...)

나오, 미시마「...」

미시마「써보시겠어요?」

Q타로「......... 괜찮은겨?」

미시마「네에, 만약 맞는다해도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모르겠지만...」

미시마「시련이라면 뛰어넘어야겠죠. 그렇지 않으면 당신에게 위해가 갈 가능성도...」

Q타로「참말로여...!?」

죠「내, 내 것도 써줘!」

Q타로「어... 그려!」

 

케이지「뭔가 좋은 선생님이네ㅡ...」

나오「어...」

''방긋''

.

.

.

Q타로「들어갔다! 근디 하나 부족혀!!」

겁먹은 아이「.........」

''덜덜덜''

미시마「...」

 

사라「괜찮아...?」

겁먹은 아이「언ㄴ... ...!」

''홱''

겁먹은 아이「카, 칸나... 키즈치 칸나 木津池 神奈(キヅチ カンナ)에요...

                          중학생... 이에요...」

''덜덜''

사라「...! 언니랑 같이 있었던거니!?」

칸나「언니...」

칸나「맞아... 여기... 오고나서...」

칸나「언... 니...」

칸나「언니가...」

칸나「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칸나「죽어버렸어! 언니가! 왜, 왜!?」

칸나「그 침대에서...!! 나 때문에...!!」

칸나「헉...! 허억...!」

''털썩''

Q타로「어, 어이!」

레코「정신차려!!」

사라(침대라니... 설마...!)

 

미시마「이 아이도 저희랑 똑같은 최초의 시련을...!!」

미시마「그리고... 뭔가 큰 일이 있었던 것 같네요...」

레코「피도 눈물도 없는 놈들...!!」

사라「여... 열쇠는!?」

 

케이지「경찰 아저씨한테 맡겨줘, 사라 양」

''철컥''

죠「열렸다!」

케이지「물러나」

나오「힉...!!」

나오「사... 사람 머리가...! 꺄아아아아아악!!」

나오「싫어...!!」

미시마「나오 씨...!」

나오「더는 싫어요...!!」

케이지「기다려」

케이지「인형이야, 이거」

 

''터억''

Q타로「자 잠ㄲ, 야, 케이지...!! 으어어어...!!」

케이지「!」

케이지「아무래도... 서두르는 편이 좋을 것 같네」

사라「...」

 

『내 몸을 찾아줘』

『모두의 목이』

『뚝 떨어지기 전에』

『83:12』

''삑, 삑... 삑''

케이지「죽고싶지 않다면... 말이야」


 

【키미가시네 보이스코믹】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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