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나는대로 써보는 번역 후기~ 소노2스크립트를 보고 또 보고... 하다가 생각난 것들진짜 아무렇게나 씁니다. 인터넷 많이 하는 사람처럼 씁니다 레코아리스에 대해 썼으니까 레코도 써봐야겠죠.음악, 특히 소리에 대한 감각과 재능이 타고난 레코인만큼 직감으로 행동하는 편이었을 거라 해석. 스스로도 인지하고 있고 음악적 재능에 적극 활용하지만, 그런 느낌을 남에게 어떻게 전해야 하는지는 어려워했을 겁니다. 그래서 과거편에서의 대부분의 부정적인 감정들이 '짜증난다'로 귀결되었던 것이고.아리스가 일을 벌이기 전에는 대신 입이 되어줬겠지만…. 그래서 아리스가 투옥되어있는 동안 그걸 어떻게 내뱉어야 할지를 몰라서 일기를 썼던 거라 생각합니다. 감정은 글로 쓰면 명료해지니까.레코의 개인정보, 생존섬이나 과거편을 총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