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의 부자연스러운 부분이나, 오타 지적 환영합니다※※PC환경에서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나오 "으으…. 너무 덥다…."더보기카이 "수분을 섭취하고 쉬어주세요."나오 "엄마야…! 카이 씨…!?"카이 "…이런, 많이 놀라셨나요?"나오 "죄, 죄송해요! 다가오는 게 전혀 안 느껴져서…!"카이 "발소리도 나지 않도록 항상 주의하고 있으니까요."나오 "네…!? 무서워요…! 왜 그러시는 거예요…?"카이 "주부의 소양입니다."나오 "그, 그래요…!? 그럼 역시 저한텐 주부는 안 맞겠네요…."카이 "그렇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나오 씨는 화가를 목표로 하고 계셨던게…."나오 "아, 네. 근데… 화가로 살아갈 수 있는건 극소수에 불과해요…."나오 "대학 안에도 개성이 넘쳐흐르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그걸 보고있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