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의 부자연스러운 부분이나, 오타 지적 환영합니다※ ※PC환경에서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더보기 카이「오늘은 바다의 집에 살고계시는 우미즈 분들과 요리 품평회를 하는 날이었죠...」 [............] [바다의 집에 도착했다.] 카이「어서오세요」 쿠루마다「이쪽이 할말이잖아! 등장 한 번 이상하게하네」 마이「오늘은 맛있는 음식 먹을 수 있겠다~! 두근거려!」 안즈「배고프다아ㅡ! 카이 씨 잘부탁해ㅡ!」 란마루「너네들... 놀이가 아니니까 제대로 심사해야된다?」 히나코「그래, 우리가 직접 만들어야 되는 것도 감안하고」 하야사카「전원 몫을 준비하는 건 아무래도 힘이 들테니까 심사단은 세 명 정도가 좋지 않을까」 카이「알겠습니다, 몇 명이든 덤벼봐라입니다」 카이「주부의 전력... 똑똑히 보여드리겠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