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의 부자연스러운 부분이나, 오타 지적 환영합니다※ ※PC환경에서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파출소] 히나코「케이지 씨는 뒤돌아있어도 날 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 히나코「뒤통수에도 눈이 달린걸지도... 」 케이지「여기엔 없네... 」 란마루「그렇게 쉽게 찾아낼 수는 없겠지...」 케이지「그러고 보니 사라 양, 도서관의 책 어디서 본 적 있어?」 사라「어... 중요한 건가요?」 케이지「조금 신경 쓰여서 말이야 그걸 어디서 봤더라... 」 사라(흐음...) 더보기 사라「교실에서 하나 본 적이 있어요」 케이지「그걸 기억하는구나 대단한데?」 사라(뭐 이 정도는...) 더보기 사라「상담실이려나요...」 케이지「상담실...?」 사라「아직 히나코랑 손 안 잡으신건가요?」 케이지「...경찰 아저씨 ..